텍스트큐브는 1.8.1 버전까지 나오고 있으며, 이것을 바라보며 무엇이 좋아졌는지 과연 나에게 필요한 버전인지에 대한 사전 조사보다는 막연한 버전업을 따라가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것은... 역시 남자이기 때문일까? (일종의 장비병)

두번째 자리의 변화는 그 만큼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이야기 하는 것라 생각한다. 또한 2.0 버전으로 가기 위한 일종의 징검다리 역활을 하는 버전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. 첫번째 자리에 변화가 있으려면 얼마나 큰 변화를 동반하는 것일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문제이지만, 이것은 먼 미래(?)의 일이니 일단 생각도 하지 않기로 하고...

1.8버전으로 필자 역시 사용해보고 싶으나, 시스템 여건이 그것을 허용하지 않는다. 프로그램 및 웹 환경은 지속적으로 변화하여 발전해 나가고 있지만, 웹호스팅의 서비스는 과거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.

앞에 이야기 했던 2.0 버전이 먼 미래라는 부분은, 1.8도 설치할 상황이 안되는데 2 는 생각할 필요성도 없는것.

물론 최신 사양의 웹환경을 제공하는 업체도 많겠지만, 저렴하고 믿을 수 있는 웹호스팅 회사는 그리 많지 않은것 같다는게 아쉬울 뿐이다.
저렴하면서 믿을 수 있는 회사는 모험보다는 안정성에 더 비중을 두고 있는듯 하다. 사실 이게 사용자 입장에서는 더 좋기도 하다.

새로운것을 접해보고 싶은 마음과, 보여주고 싶은 욕심... 이런것들은 아쉽지만, 이 블로그에서는 불가능할듯 하다. 웹호스팅사를 옮기기 전까진...
그렇기에, 나 역시 과거에 머물러 있을 수 밖에 없다.

PS. 그렇다고 블로그가 과거에 머물러있는건 아니에요~!

Posted by 임경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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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임경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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