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토로이를 필두로 안드로이드폰들이 대거 소개가 될것이라는 뉴스를 쉽게 접할 수 있다. 출시되는 모델 수 만 해도 10가지는 훌적 넘어서는 모습이 조금의 우려를 낳게 하는것도 사실이다.
뭐 이유야 어떠하던지, 안드로이드폰은 분명 공짜폰으로 뿌려지게 될 것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수준의 상식이며, 그렇다 함은 출시 2 ~ 3개월 후면 위약금 조건부 공짜폰까지 전략할 가능성도 충분해 보인다.
참 아쉬운 점은 기업들의 아이폰 대항이라고 하면서, 아이폰의 성공신화를 엡스토어에 있다고 치부하는 듯해 아쉬움이 남을 뿐이다. 오히려 이런것이 기업의 입장에서는 제품의 리사이클이 일어날 수 있게되니 더 이익인것일지도. 그래서 아이폰의 인기는 오직 엡스토어라고 세뇌를 시키고 있는지도 모를 일.

사진은 모토롤라의 모토로이
Posted by 임경희